[카테고리:] 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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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동사의 부정
준동사의 부정 준동사란? 5번에서는 준동사의 부정을 보겠습니다. 그런데 준동사가 무엇일까요? 준동사란 ‘동사에 준하는 동사’입니다. 더 쉽게 풀이하면 ‘동사 역할을 하는 것들’입니다. 영어에서 준동사는 ‘to부정사‘, ’동명사‘, 그리고 ’분사‘가 있습니다. 준동사의 부정 이러한 준동사들은 동사의 성격을 가지기 때문에 부정부사 -not, never- 등으로 수식할 수 있습니다. 이때 부정부사들은 반드시 준동사 바로 앞에 위치해야 합니다. 예문을 봅시다. 우리 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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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구문
7. 상관구문 상관구문 일곱 번째 공부할 것은 상관구문에서의 일치입니다. 상관구문이라고 하니깐 생뚱맞은 느낌이 들겁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상관이란 관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상관구문이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말들이 함께 쓰인다는 것이고요. 이것도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이렇게 정리합시다. B에 일치 이러한 상관구문들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주어가 될 수 있는 말이 A, B 두 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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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표현
부분표현 여섯 번째 공부할 것은 부분표현들에서의 일치입니다. 이 부분은 A of B와 헷갈리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6. 부분표현 영어에는 다음과 같은 표현들이 많이 나옵니다. 위 표현들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분을 나타내는 말 + of + 명사]. 그럼 이것들은 단수일까요 복수일까요? most of 잠깐 ‘most of’를 봅시다. ‘most of’는 ‘대부분의’라는 의미입니다. 이것만 가지고는 단수 복수를 판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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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of B 구문에서의 일치
A of B 구문에서의 일치 A of B 다섯 번째 공부할 것은 A of B 구문에서의 일치입니다. 사실 ‘A of B’ 구문은 수식어구에 해당하지만 중요한 항목이라서 별도로 설명합니다.이 구문을 해석해 보면 ‘B의 A’가 됩니다. B가 A를 수식하는 구조입니다. 수식을 하는 B가 아닌, 수식을 받는 ‘A’가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A of B’ 구문에서는 A가 주어가 됩니다. 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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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here is
There is ~, Here is ~. ‘There is A’, ‘Here is A 세 번째 공부할 것은 ‘There is A’, ‘Here is A’에 관한 일치입니다. 이 구문은 ‘A가 있다’라고 해석됩니다. 원래 이 구문은 이런 어순 이었습니다. 이 문장들을 도치시킨 것이 ‘There is A’ 입니다. 그런데 너무 오랜 세월 쓰다 보니 일반화 되어 버려서 ‘There is 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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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사 동명사구의 일치
2. 부정사구와 동명사구의 일치 두 번째 볼 것은 부정사와 동명사구에서의 수의 일치입니다. 주목 -> 명사 부정사와 동명사구를 본격적으로 설명하기에 앞서 공식을 하나 외웁시다. 여러분이 영어를 공부하는 동안 내내 도움을 줄 녀석입니다. 이 공식은 이렇게 읽습니다. ‘주목이면 명사이다’. 조금 더 풀어서 말하면 ‘주어, 목적어이면 명사’라고 풀이 됩니다. 꼭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 ‘주목이면 명사’ 아무리 길어도 단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