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사상·고전
홉스, 다윈, 마키아벨리 등 사상가와 고전의 영어 원문을 끊어 읽기로 함께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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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주홍색 연구』 원문 읽기 — 물 한 방울로 대서양을 추론하다
셜록 홈즈가 처음 등장한 『주홍색 연구』(1887)에서 「물 한 방울로 대서양을 추론한다」는 기사와 「아프가니스탄에 다녀오셨군요」 추리 장면을 원문으로 끊어 읽고 직역했습니다. BBC 드라마 「셜록」과 원작 비교, 천재의 정의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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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턴브록 「우정에 관하여(On Friendship)」 원문 읽기
영국 평론가 클러턴브록의 수필 「On Friendship」을 원문으로 끊어 읽고 직역했습니다. 우정은 이성 위에 있다, 친구를 버리는 유일한 이유, 판단은 차갑다, 참된 우정에는 환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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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witch hunt) — 매카이 『대중의 미망과 광기』 원문 읽기
마녀사냥의 뜻과 오늘날의 모습을 짚고, 찰스 매카이가 1841년에 쓴 『대중의 미망과 광기』에서 물에 띄우기 시험과 눈물 시험 대목을 원문으로 끊어 읽고 직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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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 회고록 원문 읽기 — 선은 악에서 나온다
18세기 베네치아의 모험가 카사노바의 회고록 첫머리를 원문으로 읽었습니다. 선은 악에서 나온다, 벼랑 끝을 떨어지지 않고 걷는 기술, 경솔함이 행복을 신중함이 불운을 가져온 역설을 끊어 읽고 직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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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프랭클린 「연인 고르기에 대한 조언」 원문 읽기 (나이 든 여인을 택하라는 역설)
벤저민 프랭클린이 1745년 젊은 친구에게 쓴 편지 「Advice on the Choice of a Mistress」를 원문으로 읽었습니다. 결혼이 처방이라는 말과 나이 든 여인을 택하라는 여덟 가지 역설, 결론은 「당장 결혼하게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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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런드 러셀 「게으름에 대한 찬양」 — 부자와 어부 이야기
부자와 어부 이야기로 버트런드 러셀의 에세이 「게으름에 대한 찬양」(1932)을 읽었습니다. 여가가 문명을 만들었다는 러셀의 주장을 핵심 원문 두 문장과 카툰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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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동굴의 비유」 원문 읽기 — 그림자를 실체로 믿는 사람들
플라톤 『국가』의 「동굴의 비유」를 조잇의 영어 번역 원문으로 끊어 읽고 직역했습니다. 그림자를 실체로 믿는 사람들, 동굴 밖의 빛, 돌아온 사람 이야기를 카툰으로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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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종의 기원』 — 월리스의 편지와 원문으로 읽는 자연 선택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1859)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월리스의 편지와 공동 발표 이야기를 정리하고 자연 선택을 설명한 원문을 끊어 읽고 직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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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의 악령과 디킨스의 「사실」 — 『성찰』·『어려운 시절』 원문 읽기
모든 것을 의심한 데카르트와 사실만을 외치는 시대를 비꼰 디킨스의 글을 원문으로 읽었습니다. 『성찰』의 악령 대목과 『어려운 시절』 첫머리 「Now, what I want is, Facts.」를 끊어 읽고 직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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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 『군주론』 원문 읽기 — 군주는 사람과 짐승을 함께 써야 한다
마키아벨리 『군주론』에서 싸우는 방법은 법과 힘 두 가지이며, 군주는 반인반수의 스승 케이론처럼 사람과 짐승의 본성을 모두 써야 한다는 대목을 영어 번역 원문으로 끊어 읽고 직역했습니다.
